야간에 스튜디오 작업대 위로 노트북 화면 빛과 스탠드 조명이 비치는 모습

웹 개발부터 IT 컨설팅까지 다루는 서비스

서비스는 크게 네 갈래입니다. 웹·앱 개발, 웹디자인, AI 솔루션, IT 컨설팅. 각각 따로 맡길 수도 있고 한 프로젝트 안에서 이어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어디에 속하는지 애매한 요구도 괜찮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비교할 수 있는 것

각 서비스가 실제로 무엇을 만들어내는지, 결과물에 무엇이 포함되는지, 협업이 어떤 순서로 흘러가는지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야 할 항목도 함께 적었습니다.

  • 서비스 범위 어디까지 개발하고 어디부터 다른 팀이 맡는지
  • 산출물 프로젝트 종료 시 넘겨받는 파일과 접근 정보
  • 협업 방식 기획부터 배포까지 담당자와 맞추는 지점
  • 시작 지점 지금 겪는 문제에 따라 어느 서비스부터 볼지
야간 스튜디오 책상 위에서 키보드에 손을 올린 모습과 옆의 작은 화분

웹사이트 개발

기업 사이트, 제품 소개, 공공 안내 페이지를 만듭니다. 결과물은 화면뿐 아니라 관리자 페이지와 배포 환경까지 포함합니다. 콘텐츠를 자주 고치는 조직에는 WordPress 기반 구조가 잘 맞고, 검색 노출과 로딩 속도를 함께 잡아야 하면 Next.js로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어떤 쪽이든 담당자가 직접 수정할 수 있는 범위를 명확히 정해둡니다.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거나, 지금 사이트에서 수정 요청이 계속 밀리고 있다면 여기서 시작합니다.

모바일 앱 개발

기획 단계에서 네이티브와 크로스플랫폼을 결정합니다. 기기 기능을 많이 쓰는 앱은 각 플랫폼에 맞춰 만드는 편이 안정적이고, 사내 업무용이나 정보 제공 중심이면 하나의 코드베이스로 관리하는 쪽이 유지보수에 유리합니다. 서버는 Node.js로 API를 구성해 웹과 앱이 같은 데이터를 쓰도록 묶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토어 등록과 이후 업데이트 일정도 함께 계획합니다.

네이티브

카메라, 센서, 백그라운드 동작처럼 기기 기능을 깊게 쓰는 앱. 플랫폼별로 따로 만들고 따로 관리합니다.

크로스플랫폼

사내 업무 도구나 정보 제공 중심 앱. 하나의 코드베이스로 iOS와 Android를 함께 관리합니다.

웹디자인과 UI/UX

정보 구조를 정리하고 화면 흐름을 설계한 다음 시각 디자인으로 넘어갑니다. 브랜드 자산이 흩어져 있으면 Adobe 계열 도구로 기준을 다시 정리합니다. 이렇게 만들어둔 디자인 시스템은 이후 배너, 앱 화면, 마케팅 자료에 재사용됩니다. 디자인과 개발이 같은 파일을 보면서 일하면 마지막 단계에서 생기는 불일치가 줄어듭니다.

야간 조명 아래에서 따뜻한 빛을 받는 어두운 트래버틴 석재 표면의 결
  • 정보 구조와 화면 흐름 무엇을 어디에 두고 어떤 순서로 보여줄지
  • 시각 디자인 기준 색, 서체, 간격을 문서로 정리한 규칙
  • 디자인 시스템 재사용 배너와 앱 화면, 마케팅 자료까지 같은 기준으로

AI 솔루션 도입

문서 요약, 분류, 상담 기록 정리, 반복 입력 자동화처럼 시간이 많이 드는 작업부터 시작합니다. 파일럿으로 가능성을 확인한 뒤 사내 시스템과 연결하고 담당자를 정합니다. 이 연결 단계를 건너뛰면 데모에서 멈춥니다. 데이터 위치와 접근 권한도 이 과정에서 함께 정리합니다.

파일럿에서 멈추지 않으려면

후보 작업 하나를 골라 결과를 비교하고, 그 다음에 사내 시스템 연결과 담당자 지정을 붙입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도입 범위를 좁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야간 스튜디오 바닥을 가로질러 늘어선 조명 풀과 작업대 사이를 지나는 사람의 실루엣

IT 컨설팅

지금 시스템이 어디까지 버틸 수 있는지, 클라우드로 옮길 때 무엇이 걸림돌인지 확인합니다. 보안 정책과 데이터 통합 범위를 같이 봅니다. 오래된 시스템을 한 번에 교체하는 대신 단계적으로 옮기는 방식을 주로 제안합니다. 통신·금융·제조처럼 중단이 어려운 환경일수록 이 접근이 필요합니다.

확인하는 것 현재 시스템의 처리 한계, 클라우드 이전 시 걸림돌, 보안 정책과 데이터 통합 범위
제안하는 방식 한 번에 교체하지 않고 단계적으로 이전하는 계획
특히 필요한 환경 통신, 금융, 제조처럼 서비스 중단이 어려운 곳

시스템 통합(SI)과 레거시 연동

기존 시스템과 새 시스템을 붙이는 작업은 개발보다 확인이 오래 걸립니다. 어떤 데이터가 어디서 오고, 어떤 주기로 갱신되는지부터 맞춰야 합니다. KT DS나 LG CNS 같은 국내 IT 서비스 기업들이 다루는 대형 프로젝트도 본질은 이 연결 작업입니다. 규모가 작아도 같은 원칙이 적용됩니다.

산업별 적용 보기
  1.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 확인

    어떤 값이 어느 시스템에서 오고, 얼마나 자주 바뀌는지 먼저 맞춥니다.

  2. 연결 지점과 실패 시 동작 정의

    한쪽이 멈췄을 때 다른 쪽이 어떻게 버티는지까지 정합니다.

  3. 단계적 전환과 병행 운영

    기존 시스템을 유지한 채 새 시스템으로 옮겨가는 기간을 둡니다.

산출물은 무엇인가

프로젝트가 끝나면 소스 코드, 디자인 파일, 관리자 매뉴얼, 배포 환경 접근 정보를 넘겨드립니다. 문서화는 나중에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서 운영할 수 있게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유지보수 계약을 맺지 않아도 스스로 운영할 수 있는 상태로 마무리하는 게 기본입니다.

소스 코드

저장소 접근 권한과 함께 넘겨드립니다. 이후 직접 수정하거나 다른 팀에 맡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디자인 파일

화면 기준과 구성 요소를 정리한 원본 파일입니다. 배너나 앱 화면에 다시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매뉴얼

콘텐츠를 직접 고치는 담당자를 위해 화면별 수정 방법을 정리합니다.

배포 환경 접근 정보

서버와 도메인, 배포 설정에 대한 접근 정보를 문서와 함께 전달합니다.

어떤 서비스부터 시작할까

지금 겪는 문제가 화면이면 웹디자인이나 웹개발, 반복 업무면 AI 솔루션, 시스템 자체가 걸림돌이면 IT 컨설팅이 출발점입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문의 단계에서 같이 정리합니다. 처음부터 전부 맡길 필요는 없습니다.

화면과 사용 흐름이 문제라면 웹디자인과 UI/UX, 또는 웹사이트 개발
반복 입력과 정리에 시간이 든다면 AI 솔루션 도입, 파일럿부터
시스템 자체가 걸림돌이라면 IT 컨설팅과 시스템 통합 검토
어디에 속하는지 모르겠다면 문의 단계에서 범위를 함께 정리

자주 묻는 질문

개발만 맡기고 디자인은 따로 진행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화면 기준이 다르면 마지막 단계에서 수정이 늘어납니다. 기존 디자인 파일이 있으면 초기에 공유해주시면 그 기준에 맞춰 개발합니다.

AI 솔루션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나요?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반복 작업 하나를 골라 파일럿으로 검증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전사 도입은 그 결과를 보고 판단합니다.

웹사이트를 만들면 콘텐츠는 누가 관리하나요?

관리자 페이지에서 담당자가 직접 수정하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어디까지 수정할 수 있는지, 어떤 항목은 개발 요청이 필요한지를 프로젝트 초반에 정해 문서로 남깁니다.

진행 중인 시스템을 멈추지 않고 옮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기존 시스템을 유지한 채 새 시스템을 병행 운영하는 기간을 두고, 데이터 갱신 주기와 실패 시 동작을 먼저 맞춘 뒤 순차적으로 전환합니다. 통신이나 금융처럼 중단이 어려운 환경에서 주로 쓰는 방식입니다.

눈 내린 밤, 따뜻한 실내 조명이 유리창을 통해 밖으로 비치는 스튜디오 전면

어디서 시작할지 정하지 못했다면

지금 겪는 문제를 기준으로 범위를 함께 정리해드립니다. 처음부터 전부 맡기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