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데라스토 디지털은 대전 유성구에 사무실을 두고 웹·앱 개발, 웹디자인, AI 솔루션, IT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기업과 공공기관 프로젝트를 주로 다룹니다.
사무실
9, Daedeok-daero 484beon-gil, Yuseong-gu, Daejeon, 34016, Republic of Korea
평일 09:00 - 18:00
방문·상담 일정 문의무엇을 하는 팀인가
기획, 디자인, 개발, 컨설팅 인력이 한 팀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화면 설계와 개발, 이후 운영까지 같은 사람들이 이어서 봅니다. 단계마다 다른 업체로 넘어가면 판단 기준이 흐려지고, 그 비용은 결국 운영 단계에서 돌아옵니다.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투입 인력은 달라지지만 담당 축은 바뀌지 않습니다.
문의가 들어오면 먼저 무엇을 만들려는지, 누가 쓰는지, 언제까지 필요한지를 확인합니다. 이 세 가지가 정리되면 범위와 일정을 숫자로 제안합니다. 개발이나 디자인을 먼저 권하지 않는 이유는, 순서를 바꾸면 검토 비용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한 팀 안에 있는 역할
- 기획 요구사항 정리
- 디자인 화면 설계
- 개발 웹·앱 구현
- 컨설팅 운영·개선 자문
일하는 원칙
세 가지를 말보다 실제 절차로 지킵니다. 상담 자리에서 어느 단계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할 수 없는 것은 말합니다
일정이나 범위가 무리하면 먼저 그 사실을 알립니다. 대신 가능한 대안을 두세 가지로 정리해 제시하고, 최종 선택은 고객이 합니다. 요청을 그대로 받아 일정만 늘리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비용과 일정의 언어로
기술 용어를 그대로 옮기지 않고, 그 결정이 비용과 일정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로 설명합니다. 개발 배경지식이 없는 담당자도 회의 자리에서 바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기준은 문서에 남습니다
결정한 범위, 제외한 범위, 다음 단계 조건을 문서로 남깁니다. 담당자가 바뀌거나 시간이 지나도 같은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기술을 고르는 태도
새로운 도구를 먼저 권하지 않습니다. 팀이 유지보수할 수 있는지, 3년 뒤에도 자료와 인력을 구할 수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Next.js, WordPress, Node.js 같은 선택도 이 기준에서 나옵니다. 시스템 통합(SI)이나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에서 대형 플랫폼을 검토할 때도 마지막에는 실제 운영 인력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선택한 이유는 문서로 남깁니다. 나중에 다른 판단이 필요해질 때, 그때 무엇을 근거로 결정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술 스택 살펴보기프로젝트를 대하는 방식
처음부터 전부 맡기지 않아도 됩니다. 범위를 좁혀서 먼저 시작하고 이후에 붙여나가는 방법이 오히려 안전한 경우가 많습니다. 레거시 시스템을 다룰 때는 한 번에 교체하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봅니다. 중단 없이 옮기는 게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단계별 진행 방식
- 1단계 현황과 요구사항 확인, 범위 후보 정리
- 2단계 우선순위 협의, 이번 범위와 제외 범위 확정
- 3단계 설계·개발·검수, 중간 점검 일정 포함
- 4단계 이관과 운영 전환, 이후 확장 범위 협의
작게 시작하기
핵심 기능 하나를 먼저 열고 반응을 본 뒤 확장하는 방식입니다. 처음부터 전체를 확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중단 없는 전환
기존 시스템과 신규 시스템을 병행 운영하는 기간을 둡니다. 교체 시점과 되돌림 조건을 미리 정합니다.
운영까지 같은 팀
개발을 마친 뒤에도 담당자가 유지됩니다. 문서와 코드가 같은 사람에게 남아 있으면 문의 응답이 빨라집니다.
주로 함께하는 조직
기업과 공공기관이 주요 고객입니다. 담당자가 개발 배경지식 없이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 많습니다. 그래서 문서와 설명을 그 눈높이에 맞춥니다.
산업은 제조, 금융, 공공, 유통 등으로 나뉘지만 접근 원칙은 같습니다. 현장에서 쓰이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원칙을 산업마다 다르게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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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현장 단말과 생산 데이터 연동이 핵심입니다. 중단 없는 운영이 우선이라 교체 범위를 단계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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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권한과 이력 관리가 먼저 정리되어야 합니다. 화면보다 데이터 흐름을 먼저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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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담당 부서가 여러 곳으로 나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서와 검수 기준을 초기에 합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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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주문과 재고 흐름이 자주 바뀝니다. 변경이 잦은 부분을 먼저 분리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전에서 일한다는 것
사무실은 대덕대로에 있습니다. 대전과 충청권 조직은 대면 검토가 필요한 경우 일정을 맞춰 진행합니다. 회의실에서 화면을 함께 보면서 결정해야 하는 사안이 있을 때 유용합니다.
다른 지역도 원격으로 진행한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정기 대면이 필요한지는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정합니다. 개발 일정 중에는 원격으로, 검수 단계에서는 대면으로 진행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앞으로의 방향
AI를 실제 업무에 넣는 일이 늘고 있습니다. 데모에서 끝나는 프로젝트와 실제로 쓰이는 프로젝트의 차이는 연결과 운영에 있습니다. 그 부분에 시간을 쓰는 방식으로 계속 일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기술은 그 목적에 맞을 때만 도입합니다.
모델을 고르는 일보다, 그 결과가 기존 업무 흐름 안에서 어떻게 처리되고 누가 확인하는지가 오래 쓰이는지를 결정합니다. 그래서 AI 솔루션도 도입 검토 단계에서 운영 시나리오를 함께 정리합니다.
협업 기준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프로젝트 규모가 작아도 함께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오히려 범위를 좁혀서 먼저 시작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한 화면, 한 기능 단위로 시작하고 반응을 본 뒤 다음 범위를 정하는 편이 전체 비용을 낮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발 배경지식이 없어도 진행할 수 있나요?
그렇게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많습니다. 기술 용어를 그대로 쓰지 않고, 그 결정이 비용과 일정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로 설명합니다. 담당자가 판단해야 할 지점만 정리해서 확인을 요청합니다.
기존 시스템을 유지한 채로 시작할 수 있나요?
기본으로 그렇게 봅니다. 기존 시스템과 신규 시스템을 병행 운영하는 기간을 두고, 교체 시점과 되돌림 조건을 미리 정합니다. 한 번에 전부 교체하는 방식은 중단 위험이 커서 먼저 권하지 않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진행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원격으로 진행한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정기 대면이 필요한지는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정합니다. 검수 단계처럼 함께 봐야 하는 구간만 일정을 맞춰 방문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지금 상황을 먼저 듣고 범위를 정리해 드립니다
무엇을 만들려는지, 누가 쓰는지, 언제까지 필요한지 세 가지만 알려주시면 검토 방향과 대략의 일정을 제안합니다. 확정 전 상담도 괜찮습니다.